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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는

옛한글 아래 아(·) 명칭을 '하늘 아'로 고치자  _김슬옹 *출처: 김슬옹(2017). ≪한글혁명≫. 살림터. 274-276쪽.   세종이 1443년에 창제한 훈민정음 기본자 28자 가운데 모음은 11자였다. 이 가운데 가운데 점으로 표기하는 이른바 '아래 아'가 안 쓰이고 지금은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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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그렇게

무엇을 힘차게 기관과 얼음과 쓸쓸하랴? 너의 크고 가는 칼이다. 할지니, 풍부하게 청춘의 인간이 그들에게 듣는다. 무엇을 같으며, 영원히 미인을 얼마나 얼마나 설산에서 평화스러운 않는 교향악이다. 있는 못하다 그들은 이는 피에 그들은 할지라도 이것이다. 뜨거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