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가치연구소

훈민정음, 천 년의 지혜, 세계인의 문자

김슬옹

훈민정음가치연구소 소장

김슬옹 박사는 2018년에 방탄소년단이 한국어와 한글을 널리 알린 공로로 으뜸 한글알림이로 뽑힐 때에 으뜸 한글지킴이로 뽑혔습니다.

세종대왕이 여덟 명의 신하들과 함께 해설한 ≪훈민정음≫ 해례본 원본(간송본)을 최초로 직접 보고 해설한 한글학자랍니다.

끊임없는 연구로 우리말과 한글에 관한 박사학위를 세 개 받은 최초의 국어학자이기도 하죠.

한글에 대한 관심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철도고등학교 1학년 때 우리 말글의 슬기롭고 옹골찬 옹달샘이 되고자 ‘슬옹’이라 이름을 지었고, 대학교 때는 ‘동아리’라는 말을 널리 퍼뜨렸죠.